이준호, 궁녀 이세영 향한 왕의 사랑 고백

[제주교통복지신문 김대훈 기자] MBC 새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이준호-이세영의 전무후무한 ‘조선왕실 로맨스’를 예고하는 4차 티저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MBC 새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 뜨거운 인기를 구가한 강미강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이준호(이산 역)와 이세영(성덕임 역)이 조선 왕조를 통틀어 세기의 연인으로 꼽히는 ‘정조 이산’과 ‘의빈 성씨’ 역을 맡아 올 하반기 ‘궁중 로맨스 열풍’ 중심에 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