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시는 공동주택의 효율적인 관리와 노후된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차 공동주택 부대·복리시설 지원사업 지원 대상으로 공동주택 23개 단지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2021. 7월 공모 결과 41개 단지가 신청했으며, 보조사업 배점 기준에 의해 ‘제주특별자치도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23개 단지를 확정하여 총 4억원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