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수 기자]

영천시 살림살이 규모가 중앙정부 교부세 감액에도 불구 또다시 1조원을 넘겼다. 사용후 결산검사가 아닌 사용전 편성예산으로는 1조원을 넘긴것은 지난해 3차 추경(정리추경) 후이번이 두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