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영천소방서(서장 김재훈)은 지난 12일 오전 7시 29분경 영천시 완산동 한 상가주택건물 1층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2층 주택 거주자가 소화기를 이용, 초기 진화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