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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라이앤캐처스가 사내 협업툴 '팀업(TeamUP) 5.0'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출시의 핵심은 단순한 협업툴이 아니라, Agentic AI 기술과 강력한 보안성이 결합된 맞춤형 솔루션이라는 점이다. 라이앤캐처스는 전통적으로 AI 기술에 강점을 가진 기업으로, ‘알약’의 이스트소프트 보안 기술이 적용된 '팀업'을 인수해 이를 한층 업그레이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