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군수 김산)은 27일 제106주년 3.1절을 맞이해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 유족 5가정을 방문 위문하여 공훈에 대한 경의를 표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애국지사 김기홍 선생의 자녀 김일수 씨 댁을 방문해 감사의 인사와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는 김산 군수

현재 무안군에는 총 5명의 독립유공자 유족이 거주하고 있으며, 김산 군수는 이날 애국지사 김기홍 선생의 자녀 김일수 씨 댁을 방문해 감사의 인사를 건네고 위문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