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전남인터넷신문]"멀리 있는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라 내 주위 인물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 있을 거예요"

베르디의 유명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가 일제강점기 경성을 배경으로 무대에 오른다.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하는 서울시오페라단의 '라 트라비아타·춘희'를 통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