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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1일 인천에서 국민의힘이 현역 의원인 동·미추홀을과 중·강화·옹진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

달아오른 정권심판 여론을 험지로 분류되는 지역까지 확산시켜 인천에서 '전승'을 거두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4년 전 총선에서 민주당은 인천 13개 지역구 가운데 이들 2곳을 제외한 11곳을 싹쓸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