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특례시는 학자금을 대출하고 제때 상환하지 못해 신용등급이 낮아진 청년을 돕기 위해 최대 100만원의 신용 회복 지원금을 준다고 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