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경기도가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9월 기준 말 16만 6천여 명이 지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