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이 축적된 노하우를 활용해 공원·유원지 업무 개선과 효율화에 박차를 가한다.

공단에서 관리 중인 부산 주요 도심공원 가운데 운영 재정비 대상은 중앙공원, 어린이대공원, 금강공원, 태종대유원지, 용두산공원으로 2023년부터 2024년까지 2년에 걸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