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기현희 기자] 개그맨 출신 백광(伯桄) 권영찬 교수가 오는 10월 5일 여의도에 위치한 한 강연장에서 고용노동부 서울지역 한 센터의 직원들과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워크샵에서 '실패를 성공으로 만드는 소통노하우 리더십'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권영찬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지난 2005년 억울한 송사로 겪은 큰 위기를 이겨내는 과정과 개그맨으로서 국내 1호 상담심리학 관련 박사학위를 따게 되고 현재 문화평론가로 활동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게 된 계기를 긍정심리학과 연관해서 설명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