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 70년 만에 개방된 미군 반환공여지 캠프 레드클라우드(CRC)를 통과하는 임시도로가 개통되며 접근성 개선과 교통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