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중

[전남인터넷신문]전남 소속 카누팀이 전국대회에서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휩쓸었다.

전라남도카누연맹(회장 김병천)은 지난 9일부터 12일 충북 단양에서 열린 ‘2023년도 카누 스프린트 청소년대표 선발전 및 제41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에서 도내 카누팀이 금메달 4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3개 총 합계 1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