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컬처하우스 제공

[전남인터넷신문]전 서계 크고 작은 영화제에서 68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며 큰 사랑을 받아온 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를 각본, 연출, 제작을 맡았던 신성훈 감독이 자신의 공식SNS를 통해 안타깝지안 아쉬운 소식을 전했다.

신성훈 감독은 ‘앞으로 ‘짜장면 고맙습니다’ 라는 작품이 예정되있던 모든 해외 영화제 출품을 철회하고, 공들여온 차기작 영화 ‘신의선택’에 모든 걸 올인하겠다. 국내에서는 큰 빛을 보지 못한 영화이지만 그래도 그동안 많이 격려해주신분들게 대단히 감사드린다‘ 며 미국에서 아쉬운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