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3일 오후 2시 (사)열린의사회 부산경남지부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마산합포구 관해정 일대 저소득 가정 4세대에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이날은 홍남표 창원특례시장과 열린의사회 부산경남지부 하해근 지부장 및 회원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손에서 손을 통해 사랑의 인간띠를 만들어 독거노인 세대에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사랑의 온기까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