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지난 1일 전북 남원 소재 만두‧볶음밥 가공수출업체인 ㈜지엠에프(대표 김호수)를 찾아 자동화 생산시설을 둘러본 뒤 가공식품 수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에서 김 사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간편식 선호 트렌드 및 한류 열풍에 따라 만두류 등 가공식품 수출이 지속 확대될 것”이라며, “앞으로 홍보 마케팅, 신제품 개발 등 다양한 수출지원으로 K-Food 수출 영토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먹거리 차원의 탄소 배출량 줄이기 캠페인인 저탄소 식생활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