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일 오전 도지사 집무실에서 인계인수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현재의 경제위기를 비상경제로 규정하고 대응에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단계로 수출기업 1개 사 당 최대 300만 원까지 물류비를 지원하고, 농가에는 올해 무기질 비료 가격 인상분의 80%를 지원하는 등 긴급 민생안정 대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