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보고 싶어 하는 관광지로 손꼽히는 홍도에서 “섬 원추리 축제”를 개최한다.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홍도 섬 원추리 축제』라는 주제로 7. 8.(금) ~ 7. 17.(일)까지 개최되는 섬 원추리 축제는 홍도 1구 ~ 2구 마을의 육상 포토존과 신비로운 홍도의 해안선을 따라 피어난 원추리 꽃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