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안광일 기자] 부산진구와 (재)부산진문화재단이 뮤직 페스티벌을 열고 인디뮤지션들에 무대를 제공한다.

부산진구와 (재)부산진문화재단은 오는 25일 오후 3시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2022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 일환으로 인디 뮤직 페스티벌 ‘소확행’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