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취암동에 거주하는 백모 [46] 주부가 굿모닝논산에 사진 몆장과 함께 편지한장을 보내왔다.

논산시의 중심도심인 취암동, 오가는 시민들이 즐겨 몸을 쉬는 쌈지공원 도로변에 중년의 한 남자가 하루도 거르지않고 폐품 쓰레기들을 내다버려도 시청 담당부서나 취암동사무소 청소업체 그 누구도 관심조차 갖지않고 두고 본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