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김원유 기자]목포국제축구센터가 국내외 선수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다.

훈련지로서 최적의 시설을 갖춘 목포국제축구센터에는 지난 1·2월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과 심판 임원 강습회 등이 열려 5,700여명이 다녀갔고, 2억여원의 영업수익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