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건한이 KBS 2TV '오케이 광자매' 종영에 앞서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네오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지금까지는 16부작 위주의 경험이었는데, '오케이 광자매'를 통해 50부작에 처음 도전하게 됐어요. 낯설기도 했지만 긴 호흡이라는 건 배우란 직업을 계속 가져가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과정 중 하나라는 걸 배웠어요. 공부, 준비가 많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촬영이 다 끝났는데 시원섭섭하고, 허전함이 더 큰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