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보성소방서(서장 조제춘)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관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살수지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보성군 내 전통시장은 상설시장 2개소와 5일시장 6개소로 총 8개소가 운영 중인 가운데 소방펌프차와 물탱크차를 동원해 전통시장 주변에 물을 뿌려 지면의 열기를 식히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