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연무읍에 소재한 육군훈련소에서 지난 밤사이 8명의 신종 코로나19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 군 당국은 물론 논산시 방역 당국을 바짝 긴장시키고 있다.

이틀 사이에 한 중대(220명 규모) 소속 장정 60명이 무더기 확진 된 것으로 확인돼서 더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