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109,193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뉴스검색 가이드
- 서울시, 전자영수증 확대…앱 설치 없이 발급, 탄소중립포인트도 지급
- 서남투데이15시간 전
- 서울시가 4일 기업 및 공공기관과 협력해 별도 앱 없이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는 전자영수증 서비스 도입에 나섰다.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고 생활 속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조치다. 서울시는 4일 오후 서소문청사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 ㈜이디야, ㈜코리아세븐, ㈜티머니모빌리티와 ‘탄소중립 이행 및 전자영수증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 김정희 한국인터넷진흥원 본부장, 조규동 ㈜이디야 대표이사, 김홍철 ㈜코리아세븐 대표이사, 조동욱 ㈜티머니모빌리티 대표이사가 참 ...
- 서울시, 부동산시장 교란행위 본격 수사…의심거래 32건 정밀조사
- 서남투데이2025-04-03
- 서울시가 부동산 시장을 교란하는 불법행위 차단에 나서며, 마포·성동 등 주요 지역에서 현장 점검을 확대하고 의심거래 32건에 대한 정밀 조사를 본격 착수했다. 시는 국토부 및 자치구와의 합동 점검을 통해 지난 3월부터 총 32건의 의심거래를 포착했고, 현재 자금출처 조사 등 정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적발된 의심거래 유형으로는 ▲편법증여 8건 ▲차입금 과다 10건 ▲허위신고 1건 ▲기타 13건 등이며,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국세청 통보, 과태료 부과, 경찰 고발 등으로 강력히 조치할 방침이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자기자금 1억 원 ...
- 서울시, 지역 돌봄기관이 함께 만드는‘초등 돌봄’토론회 개최
- 뉴스포인트2022-07-19
-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서울시(서울복지거버넌스 아이돌봄분과)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7월 19일 오전 10시 서울여성플라자 2층 성평등도서관 여기에서'돌봄기관 간 ‘함께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한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서울시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초등아동 돌봄 공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18년부터 틈새 없는 초등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전면 확대해, 2022년 현재 총 426개소 지역아동센터와 219개소의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안전한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먼저 서울여자대학교 김아래미 교수가 서 ...
- 서울시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2022년도 서울시․교육청 예산안 분석 토론회 개최
- 뉴스포인트2021-11-16
-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는 2021년 11월 18일 오후 3시부터 서울시의회(제1대회의실 및 제2대회의실)에서「시민과 서울시의회가 함께하는 2022년도 서울시 · 교육청 예산안 분석토론회」를 시민단체협의체인 서울시민재정네트워크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서울시 예산안 분석 토론회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왔으며, 서울시의회의 본격적인 2022년도 예산안 심사에 앞서 시민과 함께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예산의 주요한 심사 원칙과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개최되고 있다. 금년에는 3개 세션으로 나누어, 1부 ...
- 김경 서울시의원, 서울시 아이돌보미, 필수 교육 받으러 가는 날은 수당도 못받아요.....
- 뉴스포인트2022-10-27
-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경 서울시의원(강서1, 보건복지위원회)은 10월 2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7층 회의실에서 공공연대노동조합 아이돌봄지부 간부들과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 아이돌봄담당관 김연주 과장, 권미경 팀장, 김정민 주무관과 함께 서울시 아이돌보미 처우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아이돌보미는 아이돌봄 지원사업에서 아이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으로, 현재 서울에는 3,604명이 활동하고 있다. 아이돌보미는 맞벌이 가정, 한부모 가정, 장애부모 가정, 다자녀 가정 등 양육공백 발생 ...
- 이종배 서울시의원, 서울시 ‘민간위탁사업 바로 세우기’ 공감하는 시민 많을 것
- 뉴스포인트2022-08-10
-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이종배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서울시 민간위탁 사업체 50여 곳 구조조정 발표에 대해 서울시의 공정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일로서 공감하는 서울시민 많을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지난 8일 서울시는 일부 민간위탁 기관에서 드러난 부정채용 등 불공정 관행을 뿌리뽑기 위해 민간위탁 사무의 운영기준이 되는'서울시 행정사무의 민간위탁 관리지침'을 개정, 16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힘으로써 민간위탁 운영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손질할 것을 예고했다. 서울시는 작년 ‘서울시 바로세우기’를 통해 민간위탁 ...
- 서울시, 탄핵집회 대비 안전 총력… 지하철 안국역 폐쇄 등 대책 마련
- 서남투데이2025-04-02
-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이 4일 오전 11시로 확정됨에 따라, 서울시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오전, 자치구, 소방, 경찰 등 관계기관과 함께 탄핵 집회 안전 대책을 최종 점검하고, 선제적 대응을 통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선고일 전날인 3일부터 선고 다음 날인 5일까지 3일간, 최대 2,400여 명의 안전관리 인력을 주요 지하철역과 인파 밀집 지역에 투입하여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재난안전상황실을 강화하고, 주요 집회 장소에 ...
- 전남도-서울시, 마이스·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성공 맞손
- 전남인터넷신문2025-03-30
- [전남인터넷신문]전라남도는 국내외 마이스 행사 유치 경쟁력을 강화 및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서울특별시, 전남도관광재단, 서울관광재단과 ‘MICE 공동마케팅 교류협력 업무협약’을 지난 28일 서울시청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주요 협약 내용은 ▲외국인 대상 마이스 인센티브 지원 공동 프로모션 ▲공동 홍보 및 마케팅 프로모션 ▲공동 마이스 마케팅을 위해 필요한 사업 협력 등이다.특히 외국인 대상 마이스 행사 개최 시 1인당 최대 6만 원(서울시 3만~4만 원·전남 2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지원 항목은 차량·행사장 임차비, 식비 ...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서울사랑상품권 개인정보 데이터 이관 관련 서울시 손 들어줘
- 뉴스포인트2022-03-06
-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3월 4일 서울시와 서울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한국간편결제진흥원)간 개인정보 데이터 이관과 관련하여 서울사랑상품권 운영 대행사업무를 통해 취득한 모든 가맹점 개인정보는 수탁자의 지위에서 수집한 것으로 개인정보 보호법에 위반되지 않는다고 유권해석을 내렸다 서울시는 지난 2월9일 지역사랑상품권 사무는 지역사랑상품권법, 서울시 조례 및 협약서 등에 근거한 서울시 고유사무이며, 기존 운영 판매 대행점인 한국간편결제 진흥원과 비즈플레이는 서울특별시 사무의 수탁자에 해당한다며 수차례 데이터 이관을 ...
- 서울시 교육감도 반대한 남산곤돌라 건설 서울시는 강행하려는가?
- 와이타임즈2024-04-04
- ▲ [사진=Why Times]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남산곤돌라 건설에 대해 반대입장을 표명함으로써 남산곤돌라 건설에 대한 타당성이 위협받는 가운데 그간 학습권 침해를 주장해오던 서울학부모연대 및 전국환경단체협의회 등으로 구성된 남산숲지키기범시민연대(이하 ‘남산연대’로 약칭) 회원 1백여명은 4월 4일(목) 오전11시 30분 리라초등학교 정문앞에 모여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의 남산곤돌라 건설 반대 입장 표명을 환영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다음은 이날 발표된 성명서 전문이다.[성명]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학습권 훼손하는 남산곤돌라 건설에 ...
뉴스 기사와 댓글로 인한 문제 발생시 24시간 센터로 접수해주세요.센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