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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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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뉴스검색 가이드

  • 김상중
    대한전선, 호반그룹 인수 공표
    케이앤뉴스 KN NEWS2021-05-25
    대한전선은 25일 오전 호반파크 2관(서초구 우면동 소재) 2층 대강당에서 호반그룹으로의 인수를 공표하고, 새로운 미래를 알리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부터 김선규 호반그룹 총괄회장,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 우현희 태성문화재단 이사장, 나형균 대한전선 사장이 New TAIHAN in HOBAN 행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행사명은 ‘New TAIHAN in HOBAN(뉴 대한 인 호반)’으로, 호반그룹 안에서 완전히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
  • 김미성
    호반그룹, 대한전선 인수 공표...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더밸류뉴스2021-05-25
    호반그룹이 25일 서울시 서초구 우면동에 위치한 호반파크 2관에서 대한전선 인수를 공표하고 대한전선과의 새로운 미래를 알리는 행사 ‘New TAIHAN in HOBAN’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 우현희 태성문화재단 이사장, 김선규 호반그룹 총괄회장, 김진원 호반산업 사장, 나형균 대한전선 사장 등 호반그룹 임직원과 대한전선 관계자 일부 인원이 참석했으며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임직원을 위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했다.인수종결을 축하하는 1부 행사에서는 글로벌 고객사와 관련 업계 ...
  • 전수영
    대한전선 새 가족으로 맞은 호반그룹 "토털 솔루션 기업 만들 것"
    뉴스케이프2021-05-25
    호반그룹이 대한전선을 새로운 가족으로 맞으면서 대도약 의지를 밝혔다.호반그룹은 25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 2관에서 대한전선 인수를 공표하고 대한전선과의 새로운 미래를 알리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 우현희 태성문화재단 이사장, 김선규 호반그룹 총괄회장, 김진원 호반산업 사장, 나형균 대한전선 사장 등 호반그룹 임직원과 대한전선 관계자 일부가 참석했다.김선규 호반그룹 총괄회장은 "대한민국 전력 분야에서 반세기가 넘는 역사를 간직한 대한전선이 호반과 한 가족이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환영한다"며 " ...
  • 제니퍼 최
    대한전선, 카타르 퍼실리티-E 프로젝트 수주
    케이앤뉴스 KN NEWS2021-06-11
    대한전선은 카타르 국영 수전력청과 퍼실리티-E 송전 시스템 확충 공사를 계약했다고 11일 밝혔다. ▲ 대한전선은 카타르 국영 수전력청과 퍼실리티-E 송전 시스템 확충 공사를 계약했다고 11일 밝혔다. 전체 물량 중 우선 공급 물량은 277억원 규모이며, 추후 공급 물량인 1186억원 규모의 후속 구간을 포함하면 총 계약 금액은 1463억원에 달한다. 1186억원 규모의 후속 공급 물량의 정확한 금액과 기간은 1년 이내에 확정될 예정이다. 카타르 퍼실리티-E(Facility-E)는 2600MW(메가와트)의 전력과 1억3000만 톤의 ...
  • 제니퍼 최
    대한전선, 1분기 미국에서 역대 최대 매출 기록
    케이앤뉴스 KN NEWS2021-04-06
    대한전선이 1분기 미국에서 700억원의 수주고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 (사진) 대한전선이 미국 현장에서 초고압케이블을 설치하고 있다.대한전선은 동부의 뉴욕과 펜실베니아, 서부의 캘리포니아, 아이다호 지역 등에서 고르게 수주 성과를 달성했다. 제품군은 MV(중압) 케이블부터 345kV의 EHV(초고압) 케이블 및 접속재까지 다양하다. 가장 돋보이는 성과는 3월에 뉴욕에서 수주한 약 140억원 규모의 138kV 케이블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맨홀과 관로 등 기존 인프라를 유지하면서 케이블과 시스템을 교체하는 특수한 방법이 사 ...
  • 이수민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생산 위한 신공장 설립
    케이앤뉴스 KN NEWS2021-02-26
    대한전선이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해상풍력 분야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대한전선은 25일 해저케이블 사업 확대를 위해 신공장 설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규모 해저케이블 생산이 가능한 임해 공장을 연내 착공하고 2022년에 생산을 본격화해 해상풍력 확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 (사진) 서남해 해상풍력 1단계 실증사업(2018년)에 대한전선의 케이블이 시공되고 있다.이를 위해 대한전선은 1월 기술, 생산, 영업, 시공 등 전 분야의 내부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 TFT를 조직하고 공장 후보지 및 투자 규모 등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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