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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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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뉴스검색 가이드

  • 문미정
    가톨릭과 성소수자 공동체 사이에 다리가 놓였다
    가톨릭프레스2021-04-24
    『다리 놓기』는 교회가 성소수자 공동체를 ‘존중하고 공감하며 민감하게’⑴ 대하도록 초대하며, 성소수자 공동체는 이에 대한 응답으로 제도교회와의 관계에서 그 덕(존중, 공감, 민감함)을 성찰하도록 초대한다. 미국에서 성소수자 인권 보호에 앞장 서고 있는 제임스 마틴 신부의 책 『다리 놓기』(원제: Building A Bridge)가 한국에 번역 출간됐다. 이 책은 가톨릭교회와 성소수자 공동체가 서로 ‘존중하고 공감하며 민감하게’ 관계 맺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제임스 마틴 신부는 “이 책은 논쟁과 반론을 위한 것이 아니다. ...
  • 끌로셰
    교황청, ‘성소수자 부부’는 “강복 대상 아냐”
    가톨릭프레스2021-03-17
    ▲ < Alliances > (사진출처=Robert Cheaib)지난 15일 교황청 신앙교리성이 발표한 문건에서 동성 간의 혼인, 결합에 성사를 통한 강복을 할 수 있느냐는 질의(dubium)에 “교회는 동성 간의 결합을 강복할 권한이 없다”고 말해 성소수자 차별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교황청 공보실을 통해 발표된 신앙교리성 문건의 제목은 ‘동성 간 결합의 강복에 대한 신앙교리성의 응답(responsum)’이다. 질의 내용은 “교회가 동성 간의 결합을 강복할 권한이 있는가?”였고 응답은 “아니다”였다.신앙교리성 장관 루이스 라 ...
  • 끌로셰
    ‘성소수자 강복 안 된다’는 문건에 교황청서도 반응 엇갈려
    가톨릭프레스2021-03-23
    ▲ (사진출처=Vatican Media)최근 교황청 신앙교리성이 ‘성소수자 부부를 강복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놓은 가운데 프란치스코 교황이 신앙교리성의 입장에 거리를 두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미국 예수회 월간지 < America >와 아르헨티나 일간지 < La Nación >은 최근 프란치스코 교황의 발언을 들어, 교황이 비록 신앙교리성 문건 발표를 허가했으나 원칙을 내세워 사람들을 차별하는데 반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merica >는 지난 21일 주일 삼종기도 연설에서의 교황 발언에 주목했다. 교황은 “이론에 따른 비난이 ...
  • 끌로셰
    교황, 성소수자 부모들에 “교회는 자녀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
    가톨릭프레스2020-09-21
    ▲ 프란치스코 교황과 그라시 대표(사진출처=Avvenire)프란치스코 교황이 이탈리아 사회 성소수자 부모들에게 “여러분의 자녀들은 모두 하느님의 자녀이기에 교회는 그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며 성소수자와 그 가족들을 격려해 화제다.지난 16일, 교황은 이탈리아 가톨릭 성소수자 부모 단체 ‘요나단의 장막(Tenda di Gionata)’부대표 마라 그라시(Mara Grassi)와 만나 교회는 성소수자를 있는 그대로 포용한다고 이야기했다.요나단의 장막은 성소수자 그리스도인, 성소수자 가정 및 사목 관련자들에게 관련 정보와 교육을 제공 ...
  • 끌로셰
    교황, 성소수자 결합 권리 보장 “내가 지지해온 일”
    가톨릭프레스2020-10-23
    지난 21일 공개된 신작 다큐멘터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시민 결합 법이며, 이렇게 성소수자들은 법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것이 내가 지지해온 것”이라고 말해 화제다.로마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된 에브게니 아피네예브스키(Evgeny Afineevsky)의 다큐멘터리 ‘프란체스코’(Francesco)에서 교황은 교황 임기 중 겪었던 여러 이야기들을 하면서 특히 정기적으로 성소수자들을 만나왔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다큐멘터리에 포함된 이 발언은2019년 멕시코 기자 발렌티나 알라즈라키 ...
  • 공희준
    신지예①, “586의 권력독점이 진짜 소수자들을 소외시켜”
    서남투데이2021-04-01
    공희준(이하 공) : 후보님께서는 지금의 서울을 폭력이 지배하는 도시로 단호하게 규정하면서 폭력의 종식을 목표로 내걸며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셨습니다. 후보님께서 폭력의 가해자로 지목해온 인물과 세력은 과거에는 군사독재정권의 물리적 폭력과 맞서 싸운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과거에 폭력에 대항하면서 그 희생자가 되었던 사람들이 현재는 폭력의 가해자로 도리어 돌변해 여성과 비정규직 노동자, 장애인과 성수소수자, 청년과 실직자 같은 우리 사회의 약자들을 모질게 핍박하고 있습니다. 후보님께서는 과거의 물리적 폭력의 피해자들이 현재의 ...
  • 문미정
    천주교, 성소수자 혐오·차별 반대… 동성혼 합법화 인정은 아니다
    가톨릭프레스2020-09-08
    한국천주교주교회의가 ‘차별금지법안’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약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실효성 있는 구제 법안이 되기를 기대하지만 법안의 ‘일부 조항’이 우려된다는 것이다.7일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모든 인간의 존엄성에 기반한 법안의 취지에 공감하며, “우리 사회에 만연한 차별·혐오·배척을 반대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도 “차별금지법안이 명시적으로 동성혼을 언급하고 있지는 않지만 ‘동성애자들의 결합을 어떤 식으로든 혼인과 가정에 대한 하느님의 계획과 유사하거나 조금이라도 비슷하다고 여기는’(「사랑의 기쁨」, 251 ...
  • 최주희
    소수자를 위한 상담 활성화 및 상담 플랫폼 구축에 대해
    The Psychology Times2021-05-11
    [The Psychology Times=최주희 ] 상담자들은 다양한 소수들에게 눈을 돌리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는 장애인에 관한 상담이다. 장애인 상담은 재활관련 서비스를 통해 계속해서 진행되어 오고 있다. 하지만 이제는 장애인 개개인의 필요와 자기 성장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한 상담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비장애인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정체성에 관한 고민, 진로상담, 학교 상담, 정신 건강 등의 영역에서 상담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변화에 맞게 모바일 상담 플랫폼 구축도 중요하다 ...
  • 한상일
    차별없는 세상, 평등으로 시작합니다.
    전남인터넷신문2021-05-17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오늘(17일)은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Transphobia and Biphobia, IDAHOT)이다. 세계보건기구가 질병 부문에서 동성애를 삭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1990년 5월 17일 제정되었다.또한, 오늘은 5·18 전야제가 열리는 날이기도 하다. 80년 5월, 그날의 외침은 장소와 시간만 달라졌을 뿐 다르지 않다. 우리의 외침은 그날의 외침이며, 인권과 평등의 외침이다.우리 사회는 그동안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를 일삼으 ...
  • 김정희
    전국교사연합 등 학생인권종합계획 요구 기자회견 열어
    와이타임즈2021-01-18
    ▲ 올바른 교육을 위한 전국교사연합(대표: 조윤희, 이하 올교련)과 전국교육회복교사연합(대표: 육진경, 이하 리커버)이 서울시 교육청에서 추진하는 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의 올바른 개정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사진-올교련]올바른 교육을 위한 전국교사연합(대표: 조윤희, 이하 올교련)과 전국교육회복교사연합(대표: 육진경, 이하 리커버)이 서울시 교육청에서 추진하는 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의 올바른 개정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서울시 교육청에서 추진하는 2기 학생인권종합계획 수정되어야]올교련과 리커버는 지난 1월 19일 서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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