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렬
  • 기간
  • 언론사
    언론사 전체보기
  • 기자명

    기자명

    기자 내 포함 단어

  • 옵션유지
  • 상세검색
    지게미

    기본검색의 결과 범위를 줄이고자 할 때 사용합니다.
    여러개의 단어를 입력하실 때는쉼표(,)로 구분해서 입력하세요.

    도움말초기화

뉴스

1-22

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뉴스검색 가이드

  • 이은민
    탁주와 막걸리, 같을까 다를까?
    뉴스포인트2021-03-07
    [뉴스포인트 이은민 기자] 흔히 민속주점하면 떠올리는 전통주는 막걸리와 탁주, 동동주 정도다. 대다수는 막걸리와 탁주, 동동주를 같은 술로 알고 있기도 하다. 정말 같은 술일까. 같은 듯 다른 세 주류의 차이점을 알아본다.오늘날 신조어 '겉바속촉(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의 대명사로 통하는 한식이 있다. 비오는 날이면 숨에 허기를 달래는 이 술 한잔. 역시 파전에는 막걸리다. 또는 동동주다. 아니면 탁주다. 그렇다면 막걸리와 동동주, 탁주는 뭐가 어떻게 다를까. 지난 2009년 막걸리 열풍이 불 때 대통령이 한국을 대표하는 양조 ...
  • 박마틴
    우리 문헌 속 '술' 이야기..."신분따라 주종 갈려"
    뉴스포인트2021-03-07
    [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우리 민족이 언제부터 막걸리를 음용했는지에 대한 정확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다. 하지만 여러 문헌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음주 문화를 짐작해볼 수 있다. 문헌 속에 기록된 우리 민족의 풍류를 알아본다."일반적으로 고려 사람들은 술을 즐긴다. 그러나 서민들은 양온서에서 빚은 좋은 술을 먹기 어려워서 맛이 박(薄)하고 빛깔이 진한 것을 마셔 별로 취하지 않는다." <고려도경><고려도경>을 보면 양온서에서 빚은 좋은 술이란 청주를 의미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발효가 끝난 술은 맑은 층과 지게미 층으로 분리되는데 맑 ...
1
뉴스 기사와 댓글로 인한 문제 발생시 24시간 센터로 접수해주세요.센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