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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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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뉴스검색 가이드

  • 이영선
    영흥화력발전소 사망 사고 막을 수 있었다
    서남투데이2020-12-01
    지난달 28일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에서 석탄재를 옮기는 화물노동자가 추락해 숨진 가운데, 석 달 전에도 추락사고가 발생했지만 예산 문제로 조처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숨진 노동자의 유가족이 지난달 30일 오후 사고가 난 인천 영흥화력발전소를 찾아 현장을 확인하고,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과 만나 노동청의 조사를 촉구했다고 밝혔다.이날 유가족들은 사고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원청의 사과,재발방지 대책 수립이 이루어질 때까지 장례를 무기한 연기하겠다는 입장이라고 노조는 전했다.노조에 따르면 사망한 화물차 ...
  • 김재천
    진도군, ‘진도항 배후지 개발, 복합해양단지’ 올해 완공 추진
    전남인터넷신문2021-01-14
    [전남인터넷신문/김재천 기자]진도항 배후지 복합산업단지를 올해 하반기 준공해 서남해안 거점지역으로 집중 육성한다. 주요사업은 ▲국민해양안전관 270억원 ▲복합항만배후단지 443억원 ▲진도 연안여객선터미널 신설 809억원 ▲진도항 2단계 건설사업 430억원 등 총 1,952억원이다. 세부 사업의 공정율은 국민해양안전관 35%, 복합항만배후단지 80%, 진도 연안여객선터미널 신설 착공, 진도항 2단계 건설사업 98%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진도항 배후지 석탄재 매립을 반대하는 시민단체가 이동진 진도군수와 관계 공무원 5명을 ...
  • 안정훈
    “영흥도 쓰레기매립지 철회” 옹진군수, 인천시청 앞 단식농성
    서남투데이2020-12-01
    인천시가 옹진군 영흥도에 자체 폐기물 매립지인‘에코랜드’를 조성하겠다고 밝힌 지 약3주일째 되는1일, 장정민 옹진군수가 단식농성에 돌입했다.장 군수는1일 오전 인천시청 앞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무기한 단식농성을 시행했다.천막에는‘석탄재에 이어 쓰레기까지.영흥주민을 두 번 죽이는 영흥 쓰레기 매립지 추진 즉각 철회하라’는 현수막이 내걸렸다.“석탄 화력발전소 있는 영흥도, 쓰레기 자체 매립지 불가”인천시는 지난달 ‘쓰레기 독립’을 선언하면서 옹진군 영흥도에 자체 매립지 ‘에코랜드’ 조성 계획을 밝혔다. 이에 옹진군 주민과 기초자치단체가 ...
  • 박수민
    삼표그룹, SP S&A 다회용 컵 사용 캠페인 활동 적극 나서
    더밸류뉴스2022-06-14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에스피에스엔에이(대표이사 이병훈)가 탄소중립을 위한 생활 속 작은 실천 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다회용 컵 순환시스템을 구축했다.에스피에스엔에이는 13일 부산 한국남부발전 본사에서 한국남부발전, SK텔레콤, KC그린홀딩스와 다회용 컵 순환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다회용 컵 순환시스템 구축 사업은 카페에서 고객이 음료를 주문하면서 보증금을 내고 다회용 컵을 이용한 후 무인 반납기를 통해 사용한 컵을 반납하면 보증금을 돌려주는 사업이다. 반납된 컵은 전문 세척업체를 통해 세척·살균· ...
  • 이영선
    옹진군수 "'영흥도 폐기물매립지' 결사반대…무기한 단식농성"
    서남투데이2020-11-12
    인천시가 오늘(12일) 2025년 종료 예정인 수도권매립지를 대신할 자체 매립지로 옹진군 영흥도를 선정한 가운데 해당 지자체장이 반발하며 단식농성을 예고하고 나섰다.장정민 인천 옹진군수는 오늘 오후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옹진군 영흥도는 이미 화력발전소가 위치해 수도권 혐오시설의 고통과 희생을 겪고 있다"며 "옹진군민과의 협의 없이 추진된 이번 발표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그러면서“연간210톤의 미세먼지와 수백 톤의 초 미세먼지 배출로 주민 건강은 위협받고,한 해에54억톤의 온배수 배출로 어민소득은 급감하고 갯벌은 죽고 ...
  • 서원호
    [경기도의회 행감]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관리 강화해야” 기준 정비 촉구
    서남투데이2020-11-16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진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13일 경기도 환경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의 관리기준 강화를 주장했다고 16일 밝혔다.미세먼지(PM-10)기준은「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에 따라24시간 평균치100㎍/㎥이하,초미세먼지(PM-2.5)의 경우35㎍/㎥이하로 규정됐다.그러나 경기도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기준은 미세먼지100㎍/㎥이하,초미세먼지는50㎍/㎥이하로 규정됐으며,실내 체육시설·공연장·업무시설 등의 경우 미세먼지는200㎍/㎥이하로,초미세먼지의 기준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김진일 의원은“실외 ...
  • 이영선
    백종빈 시의원 “영흥도 선정, 인천시 환경 인권 유린 자행...공모 과정도 의혹”
    서남투데이2020-11-20
    인천시가 자체 매립지로 옹진군 영흥면을 선정한 것과 관련해 인천시의회가 공모과정에서 특정 업체가 선정될 수 있도록 공모기준을 정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백종빈 시의원은 20일 인천시의회 제267회 정례회 본회의 5분발언에서 “영흥도 쓰레기 매립장 유치는 그간 회처리장의 석탄재 비산으로 인해 고통받던 우리 영흥 주민들의 인권을 또다시 짓밟는 행위”라며 철회를 촉구했다.백 의원은 “교통과 생활환경이 열악한 영흥도를 무시하고 패싱하는 인천시 정책결정에 개탄스런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영흥이 청정의 섬이라는 것 ...
  • 추부길
    푸틴의 실수?…"러군이 목격한 건 러시아보다 '잘 사는' 우크라이나"
    와이타임즈2022-08-24
    ▲ [서울=뉴시스]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한 언덕에서 바라 본 드니프로강 풍경. 러시아가 침공하기 전 우크라이나는 러시아보다 더 풍족한 생활을 누렸다. (사진 출처 : 위키피디아) "우크라이나 침공 러시아군 병사들이 우크라이나 주민들이 자신들보다 더 잘 살고 있음을 깨닫고 있다." 미 뉴욕타임스(NYT)가 23일(현지시간) 실은 우크라이나군 의무병 예고르 피르소우의 기고문 제목이다.지난 4월, 수도 키이우에서 60km 남짓 떨어진 안드리우카에 우크라이나 방위군 중대원으로 진입했다. 한 달 동안 러시아군이 점령한 뒤 처음으로 진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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