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코딩 엔지니어 김동환(미국명 Ray Kim)씨가 미국 현지에서 셀럽 아티스트 아리아나 그란데, 제니퍼 로페즈, 저스틴 비버 등과 협업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김동환씨는 미국 보스턴 버클리 음대에서 컨템포러리 라이팅 앤 프로덕션(CWP)을 전공하고 현재 더 빌리지 스튜디오(The Village Studios)와 레이킴뮤직(Raykimmusic)에서 각각 레코딩 엔지니어와 스코어러로 활동하고 있다.

김동환(Ray Kim) 엔지니어가 작업실에서 음악 작업을 하고 있다. [이미지=바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