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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넣은 명절선물' 백성현 논산시장 1심서 벌금 150만원 당선무효형 재판부 "규모 상당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변명 일관"…벌금 150만원 선고

굿모닝논산 | 2026.08.19 14:14
'명함 넣은 명절선물' 백성현 논산시장 1심서 벌금 150만원  당선무효형 재판부 "규모 상당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변명 일관"…벌금 150만원 선고